젠한방단식원

연예인체험

 
작성일 : 14-04-07 21:39
카페에 올라온 10일간에 단식일기 나의 단식체험기
 글쓴이 : 미망고
조회 : 3,620  
젠한방단식원에서 10동안의 단식.|[단식]나의 체험담
이망고 |                                       http://cafe.daum.net/uridiet/      

<젠한방 단식원 ,체험수기 입니다>

 

 

 

1일째

입소후 바로 따듯한 좌욕을하고

소금을 먹으면서 간단한 운동(런닝머신,기혈순환기등)을 했다

소금이 속안을 정화시켜주면서 동시에 위도 줄어든다고 하셨다.

그리고 된장찜질! 배에 젠한방만의 좋은된장을 바르고 따듯하게해서

3시간을 누워있는데 몸에 안좋은 노폐물들이 다 땀으로 빠져서

하고나니 무지 개운했다. 첫날은 이렇게 빨리 지나가

배고플새도 없었다.

 

 

2일째

오전9시 요가(원장님이 직접하신다ㅎㅎ)를 시작으로 상쾌하게 산책까지 마쳤다

그리고 된장찜질을 하면서 땀을 아주많이빼고 사우나에 냉온욕을 하러

온탕들어갔다 냉탕바로들어가는걸 하는데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한번해보면 개운하고 시원해서 상쾌했다 몸의 탄력을위해서라셨다!

사우나에서 돌아와 등부항,경락을 받았다

할땐 아픈데 끝나고 나면 개운한 신비로운 경험들이다  

하루가 엄청 일찍 지나가는 느낌이다 배고픔만없다면ㅜㅜ

 

 

3일째

역시나 일어나서 요가와산책!3일째 고비인건지 힘이무지안났다.

산책에서 돌아와 온갖기게 롤링베드,목현수발현수등을 척추를 바르게잡아주는

기계들이다.따듯한 돌도함께 올려주신다

앉아서뜸하고 누워서뜸하고 시원한냉온욕후

복부부항,경락을받았다 아직나에겐 너무아프다 아픈만큼 건강해지니까

애써 참아냈다 소리지르면서

 

 

4일째

어김없이 일어나 요가를 하는데 기운없어 죽을맛이었다

3,4일째가 고비인가보다 아주가볍게 천천히걸으면서 산책하고선

기계들 차례대로하고 이번엔 다리 부항을 떴다

후에 된장찜질후 시원하게 샤워를하니 천연머드팩을 해주셨다

시원한느낌 세수를하니 피부가 매끈해졌다

시중에 파는 팩보다 훨씬 나은거같은느낌이었다

 

 

5일째

요가후 산책,냉온욕 기계들 꾸준히 프로그램후

간청소를 하게되었다! 다음날까지 나누어 총 6번을

마셔야 하는 액체였다 간청소를 하게되면

간의 나쁜것들 담석?같은것이 빠져나간다고 하셨다

 

 

6일째

간청소약을 끝까지 다 먹고 달달한 효소를 한잔마셨다

효소만 마셨는데도 달달한게 들어가니까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바로 또 프로그램들을 실행하였다

뜸,좌욕,사우나 등

 

 

7일째

오늘 오전엔 요가대신 양자분석을 했다!!

무지신기한건데 어떤 기계를 편안히 앉아서 손만잡고있으면

내몸을 모두 분석해 표로 나온다 머리부터발끝까지

어떤성분이 부족한지 뼈에서부터 안구,호흡등 어떤 음식이

좋은지까지 나온다 최종결과는 원장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신다

참고해서 나가서도 모자란부분 활성화시켜야 할것같다ㅎㅎ 

간청소를 끝으로 보식도시작하게 되어서

직접 짜주신 두유를 첫보식으로 먹었다 편의점두유와는

전혀다른맛이여서 시중에 파는것들에 대한 고찰을

다시하게 되었다 마시고 무지 든든했다

냉온욕,부항 롤링베드 등

 

 

8일째

요가하고 산책 후 된장찜질!부항까지 뜨고

해독제를 먹으라며 주셨는데 소금보다 몇배 좋은거라셨다.

소금의 기능과 비슷한거 같았다

소금의 장점도 여기서 많이 알고가게 되었는데

나가서도 꾸준히 먹을 예정이다!

 

 

9일째

달달한 효소를 마시고 산책후 부항,롤링베드,목현수발현수등

기계들 꾸준히 한다음에 

복부초음파에 들어갔다 뱃살을빼준다는 복부초음파는

무언가 진동같기도하고 안마기같기도하고

아팠다 원장님의 살안빼고싶냐는 장난에 나는 오늘도

아픔을참고 끝까지 미션석세스를한다  끝나고

따듯한물로 족욕을 하면서 몸에땀을빼고~

마지막 경락을 받았다 정말 아팠던게 처음보다

덜 아픈거 같지만 여전히 아팠다 내몸은 아직 몇십번이고

더해야 안아파질것같았다 그래도 하고나면 여전히 시원~하다

 

 

 

★퇴소날

이렇게 10일간의 단식을 마쳤다!길기도하고 짧기도한 여정이였지만

정말 좋은경험이였다.어떤단식원은 굶기고 가만히 방치해둔다고 하던데

여긴 프로그램이 탄탄히 잘짜여져있어 하루가 금새금새지나간다

같은 시기에 함께했던분들도 모두 이단식원찾아온게 행운이라며

살만빠지는게 아니라 몸도 함께 정화되었다

제일 좋았던건 정말가족같은 분위기다

원장님,사모님,귀여운아기들 너무 활발하고

항상 일을 즐겁게하시는것 같아 기운없을때 힘이 조금이라도 더 충전되었다

중간중간 얘기를 나눌기회가 많이생기는데

좋은얘기들(몸,음식에 관한)많이 들려주시고 정말많은것을 얻어가는것같아 감사하다 

작은것에 감사함을 느낄수있었고 다이어트뿐아니라 내몸을 더 알아갈수 있어서 너무좋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