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한방단식원

체험수기

 
작성일 : 15-01-07 18:13
4년만에 다시 찾은 젠한방단식원
 글쓴이 : 박민영
조회 : 5,972  

이번이 2번째 들어오는 단식원입니다.

예전 이름인 우리한방단식원에서 이번에 젠한방단식원으로 변경된 부분과

원장님이 24시간 점검하고 사모님이 이것저것 관리해주면서 10일이라는 시간이

금방 흐르갔네요.

중간에 힘든점도 있었는데 같이 들어온 단식생들하고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산에도 가고, 사우나도 매일가고, 원장님 기공도 받고 기계운동도 하고 요가도 하고

좋은 시간이여던것같아요.

이제는 50이 넘어니 예전같지 않은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이러한 한번 정화하고 살도 빼고

가면 한동안 몸도 편안하고 좋은것같아요.

예전에 제 경험상 단식기간에 3배동안 보식하니 살도 6킬로 더 감량되고 생활하기에

너무 편했던것같아요.

이번에는 원장님이 경옥고도 만들어 보식이 더 좋은 효과가 나올것같아요.

무엇인지 조금씩은 더 전문화되는것도 같아서 좋은것같아요.

저같은 나이에 정기적으로 단식하면 좋을것같아요.

여기는 수분빼는것이 아니고 매일 같이 장청소하고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하니 더 유익한 시간이 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