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한방단식원

체험수기

 
작성일 : 14-12-10 14:32
10일단식체험4,5일째
 글쓴이 : 김은주
조회 : 2,586  
          
      

오늘아침일어나서거의멘붕.얼굴이 넘 많이부어서 기절할뻔했어요.

때문에요가수업이 넘 힘들었구요.

원장님얘기가 말초혈관이 많이막혀서 라네요.

그리고 간에서 여전히 염분을 원하는상태구요.

언제쯤 붓기가빠질지는모르겠어요.

그만큼 제몸이 나빴단거니까요.그래서 스트레스도 받아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하거든요.

근데 부은거빼곤 쌩쌩해요.같이들어온분은 토하고 오한까지 있어

반송장모드였는데 반응이 빠른거라 엄청 부럽더라구요.

오늘도 다리는 아프네요.

 5일째아침입니다.

붓기는 어제보다 좀 덜하지만 그래도 부었네요.

장청소가 오늘은 좀 역겨워서 힘들었어요.

왠지 앞으로 소금물 먹기가 쉽지않을것 같은 예감이예요.

속이 좀 쓰리고 미식거리거든요.이제 저도 반응이 오는걸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다리가 계속 아팠어요.

이것도 반응의 일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