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한방단식원

체험수기

 
작성일 : 21-06-22 16:35
50대 후반에 첫 외출
 글쓴이 : 심진숙
조회 : 287  

50대 후반 여기 저기 몸에 고장이 나고 아이들 결혼 문제 등등

여러가지 생각할것이 많은 나이에 처음으로 집이라는 울타리을 벗어나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박수홍이나 홍현희씨가 나오는것을 보고 웃어면서 보았는데

막상 단식원에 갈려고 하니 찾는것이 쉬운것이 아니라서 여러곳에 정보을 찾아본 결과

젠한방단식원이 가장 만족도도 좋고 프로그램도 충실한것같아서 원장님과 상담후에

해독프로그램으로 신청을 했는데, 퇴소을 하고 지금 와서 생각해본 결과 최근에 내가 한 선택중에

가장 탁월한 선택인것같습니다.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눈이 맑아지고 체중도 단식원에서 10일간 5킬로 정도 빠져는데 보식하면서

2.5킬로가 더 감량되었습니다.

내 나이에 걱정이 급격하게 살이 빠지면 살이 늘어지는데 오히러 탄력이 좋아져서 요즘은 남편이 더 좋아합니다.

코로나로 같이 단식하는 동지들이 7명이 같이 했는데 선생님이 원장님 외 5분이 더 있어 혹시 이런곳이 문을

닫는것이 아닌가 걱정도 했는데 원장님이 백신등으로 일시적으로 좀 적은것같다고 하는데 이런곳이

오래동안 잘 운영되기 바랍니다.

원장님 이하 부원장님 기공선생님, 경락실장님, 발선생님, 아로마 선생님, 외부에서 일하는 선생님들도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남편하고 아이들하고 결혼식 가까워지면 다시 찾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