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한방단식원

1:1상담

 
작성일 : 17-05-27 21:19
단식하기전에 걱정이 앞서서
 글쓴이 : 김미연
조회 : 906  
나이살인지 객년기때문인지 살이 점점 늘어나고 뱃살이 점점 심해져 옵니다.
딸아이가 얼마전에 갔다와서  엄마한데 더 좋은것 같다고 추천해서 샛각은 중입니다.
근데 걱정이 많이 있어요. 한끼만 안먹어도 손발이 떨리고 눈이 침침해지고
어지럽고 한데 관계없나요?
딸아이는 소금먹고 하루종일 프로그램이 진행해서 배도 안고푸고 힘들지는 않다고
하던데 그래도 걱정입니다.
최근에는 불면증도 심해지는것같아요

최고관리자 17-05-31 09:20
 
안녕하세요..젠한방단식원의 박대철입니다.

여성이나 남성이나 객년기 넘어갈때 쯤은 반드시 단식건강법이 필요합니다.
체중몇킬로에 감량보다 인체을 해독해서 앞으로 내가 살아간 날만큼에 세월을 더
끌고갈 차량을 점검하고 세포기능에 회복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과정에서 힘들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스스로 의지만 살린다면 어렵지 않게 가능합니다.
탈수식에 가벼움이 아닌 근본적인 혈류량을 회복하면서 기혈정에 해독이 이루어지는
세계최고의 시스템임을 약속드립니다.
그래서 조금은 복잡할수 있지만 속안에 프로그램들이 몸이 늘어지거나 지치지 않고
충분히 실천할수 있게 진행됩니다.
또한 각 개인차는 그때 그때 상담하시면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진행될것입니다.

그럼 더 궁금증은 010-2500-7588 으로 문의 바랍니다.

해독전문 박대철의 젠한방단식원에서^_^*